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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소외계층 노후주택고쳐주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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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화) 21: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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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이중관)는 15일‘농어촌 소외계층 노후주택 고쳐주기 사업’에 일환으로 팔덕면 용산리 조정자(71세)씨 댁에서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운동’은 (재)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주관 및 한국농어촌공사 후원으로 농어촌의 결손가장, 무의탁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여성가장 등의 소외계층의 노후주택을 무상으로 고쳐줌으로써 농어촌지역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 날의 순창지사 직원 20여명은 지난해에 군,·,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아 금년에 지원가구로 선정된 차상위계층 조정자 할머니 댁에서 방안 노후된 도배와 장판 교체, 마루출입문 샷시시공, 집 주변 청소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하루 동안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정자 할머니는“노령연금과 노인일자리로만 생계를 꾸려나가기 때문에 집수리하는 생각을 할 수 없었다” 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중관 지사장은“앞으로도 지역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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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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