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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파이팅!”차분한 분위기 속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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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울려 부정행위자로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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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수) 20: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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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6개 시험지구 59개 시험장에서 8일 일제히 치러진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후 6시경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관내 전체 231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은 언어 영역은 쉽고, 외국어 영역은 어려웠다는 교육당국의 분석이 내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수능시험장 앞에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학부모와 선생님, 선후배들로 붐볐지만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에서 수험생을 격려했다. 특히 이날 수능시험일에는 순창여중에서 3교시 외국어 영역 시험을 치르던 한 응시자가 가방에 보관하고 있던 휴대전화가 울려 부정행위자로 퇴장 당한 것을 제외, 부정행위로 인해 시험을 치르지 못한 응시자는 적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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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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