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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권 관광휴양단지‘발전촉진지구’ 지정 여부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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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0일(화) 23: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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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사업을 뒷받침할 신발전특구 지정 여부가 판가름 난다. 예비특구 지정 약 20개월 만으로, 전체 후보지 26곳 중 3곳이 첫 심의대상에 올랐다.
전북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18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천산권 관광휴양단지진안 북부예술관광단지와 홍삼한방농공단지가 신발전특구 본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신발전특구는 낙후지역 재개발사업 중 하나로, 지정받으면 민간 투자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농어촌공사가 착공 준비중인 순창 강천산권 관광휴양단지는 부동산 개발 촉진용 ‘발전촉진지구’ 지정 여부를 심의받는다. 지정된다면 실시계획만으로 34개 법률로 얽힌 개발규제 80여 종이 한꺼번에 풀리는 혜택이 뒤따른다. 팔덕면 일원에 약 1,200억원 가량을 투자해 레포츠단지와 문화체험단지 등을 건설토록 구상됐다. 순창군은 이에맞춰 관광휴양단지~기존 고추장민속마을을 잇는 총연장 7.6㎞ 강천산 우회도로도 건설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전촉진지구로 지정되면 그 건설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오랜기간 준비해온만큼 큰 문제가 없다면 후보지 모두 본 지정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지정되면 민간 투자자나 지자체의 부담을 덜어줘 개발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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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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