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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로 굴착된 도로 완전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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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마무리, 추가 신청 가구는 내년 계획 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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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0일(화) 23: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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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시가스가 가스 공급을 위한 관로매설 도로굴착공사에 대한 도로포장을 지난 23일 끝마쳤다.
올 7월부터 시행해 온 관로매설작업이 지난 18일부터 23까지 5일간에 걸쳐 공사가 마무리 됐다.
도로단면의 높이 조절과 불순물 제거를 위한 도로커팅 작업은 지난 20일 토요일까지 진행됐으며, 차량이나 사람의 통행이 비교적 한산했던 휴일을 이용해 포장에 대한 사전작업이 수행 됐다. 지난 20일 모 업체는 노면절삭기 등을 이용한 도로커팅 작업을 꼼꼼히 실시했다. 도로커팅 작업은 임시포장된 아스콘 등을 깎아내는 작업으로 기존의 도로면 높이에 맞춰 높이를 조절함은 물론 커팅된 도로에 대해서는 브러쉬 청소차가 깨끗이 쓸어냈다.
전북도시가스는 청소된 도로에 새롭게 아스콘을 깔고 도로 포장을 했으며, 차선이 없는 골목길의 경우는 절삭과 동시에 청소와 도로포장이 실시됐다.
전북도시가스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행량이 적은 휴일을 이용해 도로포장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마지막 작업인 차선그리기 작업은 지난 28일 마무리 됐다. 내년도 작업계획에 대해서 ‘아직 윤곽이 그려져 있지 않은 상태’라고 전한 전북도시가스는 “올부터 가스공급을 받기로 돼있는 주민들이 연료비 절약 차원의 기대감이 커 벌써부터 가스공급시기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 계약 가구에 대해서는 12월 초부터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올해 도시가스 공급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가구는 내년과 내 후년 전북도시가스 측의 공급계획이 수립된 후에 공급 신청을 할 수 있다. 수립 시기에 대해서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시가스 관계자는 “내년도 사업에 대한 홍보는 가가호호 대문이나 아파트 우편함을 통해 안내문으로 대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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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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