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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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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희 전 재경향우회 청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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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0일(화) 22: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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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희 전 재경향우회 청년회장이 복흥면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를 열었다. 지난 28일 올해로 두 번째 ‘경로위안잔치’를 연 조정희 전 청년회장은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이 세상에 안계시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들였다”고 밝혔다.
체육공원 실내 게이트 볼 장에서 열린 이번 경로위안잔치에는 황숙주 군수 및 신용균 군의회 부의장, 유종윤 복흥면 노인회장, 김원일 전 복흥면장, 박봉주 복분자 작목반장, 김명수 순창신문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황숙주 군수는 이날 잔치에서 “항상 웃고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이라고 말하고, 판소리 한 대목과 유행가를 불러 어르신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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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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