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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국악대전 및 각 읍ㆍ면 풍물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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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06일(화) 22: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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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문화유산에 빛나는 우리지역의 전통국악은 물론 국창과 명창이 많이 배출된 고장으로 민족고유문화인 농악의 풍습이 살아 숨 쉬는 정서 속에서 전통 국악의 맥을 이어가기위해 순창국악원(원장 구태서)이 주최하여4일 고추장 민속마을 장류축제 주무대에서 제13회 국악대전 및 제11회 읍ㆍ면 풍물(농악)경연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조선시대 국창 박유전, 명창 김세종, 장자백, 장판계, 박복남 순창 출신들을 추모하고 우리의 전통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전승 보급 확대는 물론 그 맥을 있고자 식전행사로 국악원연수생 꾸며진 한국무용, 본 행사는 민요, 비나리, 판소리, 무용, 시나위,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졌다.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자랑스런 전통음악 판소리를 세시대의 명창 박미선,박종호의 소리를 감상하며 즐거운 한때을 보냈다
또한 읍ㆍ면 농악경연대회는 주무대 광장에서 출중한 기량과 실력을 갖춘 풍물패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기예를 겨루는 흥겨운 마당에 11개 팀이 참가해 20분 동안에 그동안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농악경연대회 결과는 □지도자상 이동주 △대상 순창농악단 △최우수상 금과아미농악단 △우수상 풍산농악한마당패 △장려상 쌍치흙사랑풍물패,복흥농악단모임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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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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