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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과 달콤함의 조화로 입맛 잡은 2012인분 비빔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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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대상과 민속마을 고추장 후원 2500여명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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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06일(화) 21: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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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2인분순창고추장떡뽑기 만들기에서 순창고추장을 넣는 황숙주 군수와 김기곤장류축제추진위원장 | ⓒ 순창신문 | | 지난 2일부터 펼쳐진 순창장류축제 한마당에서‘2012인분 대형 비빔밥 만들기’시식나눔행사가 3일 전통고추장민속마을 부무대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주)대상이 후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주민, 관광객 등 1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식한 사람들은 “맛있다”는 호평을 연발했다.
청정원 순창 고추장을 비롯한 콩나물, 쇠고기, 참기름, 표고버섯, 도라지, 상추 등 갖은 양념과 재료를 밥 위에 얹어 비비는 순서로 비빔밥이 완성돼 갔다. 맛있게 비벼진 비빔밥을 먹기 위해 사람들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줄을 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연출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1m 크기의 밥주걱과 3~4m넓이의 비빔 용기가 동원되고 비빔밥을 비비는 인력만도 20여명에 달했으며, 고추장을 넣은 밥과 갖은 양념의 재료들을 함께 섞어 비비는데 걸린 시간만도 약 30여분이 소요됐다.
‘순창전통고추장 2012인분 비빔밥 만들기’는 지난 3일과 4일 부무대에서 열렸으며, 3일에는 대상 청정원 고추장을, 4일에는 민속마을 전통 고추장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주민들은 “순창의 전통 장류를 알리기 위한 장류축제의 고추장비빔밥 행사는 맛과 재미를 같이 느끼게 해 준다”며,“장류 축제에서 장류체험을 할 수 있는 더 많은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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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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