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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 판소리 ‘충효가’로 박수 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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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6일(화) 18: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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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화려한 궁중복식으로 양로연의가 재현되고 각 지자체 장은 장수의 선물로 지팡이인 청려장을 주인공들에게 증정했다. 이날 양로연의에 주인공으로 참석한 장수노인은 12명으로, 순창의 장수 주인공은 3명이었다.
양로연의의 주인공이 된 3명은 동계 월치리의 한옥금(104) 어르신, 구림 방화리의 박금순(101) 어르신, 인계면의 한기봉(97) 어르신이었다.
각 시군에서 1명씩 선발된 효부상에는 동계의 안금임 할머니의 며느리인 이이순(75) 어르신이 선정됐다.
양로연의를 재현하던 중 황숙주 군수는 깜짝 이벤트로 판소리 중 한대목인 충효가를 직접 불러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께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그에 대해 “감동했다”는 말을 주민들이 전했다.
동계에서 나온 주민들은 “군수님이 사람들을 즐겁게 하려고 판소리까지 연습해 소리를 하실 줄은 몰랐다”며 기뻐했다.
또 팔덕의 한 주민은 “유명한 가수보다 그 어떤 볼거리보다도 좋은 선물이었다”며, “어르신들은 진정한 대접을 받은 것 같은 생각이 드실 것 같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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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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