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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총회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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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고윤석, 감사 최봉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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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29일(수) 13: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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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순총회(재경군 향우회 총무단 회장 고윤석)는 2004년도 정기총회를 지난 17일 서울 강남 웨딩 플라워 코스모스홀에서 재경군 읍․면 11개 전.현임 총무단 가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경 동계면 이학승 회장(재경순창 중.제일고 동문회 회장)과 재경군 청년회 조성만 회장이 특별히 참석하였으며 김종선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 1부(정기총회)행사는 양대원 고문의 개회선언에 이어 김진문 수석부회장의 내빈과 임원소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에서 “우리 순총회는 재경군 향우회와 11개 읍․면 향우회의 살림을 꾸려왔던 전․현임 총무 40여명으로 조직된 순수 친목 봉사 단체로 고향발전과 향우회 발전에 이바지 하여, 향우들 상호간 우의를 돈독히 교류해 온 모임단체”라고 경과보고가 있었다.
이어 고윤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내 가족, 내 집안, 내 사업챙기기도 바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향과 향우들을 위한 봉사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고, 재경군 향우회가 창립된지 45년이 지난 오늘날 군 향우회 초대총무를 역임한 한용수 고문(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초대이사장)님을 비롯하여 면 향우회장을 역임한 이우원 자문위원(팔덕향우회 직전회장), 김진문 수석부회장(구림면 향우회 명예회장), 그리고 현역 향우회장이신 유현수 복흥향우회장, 공동주 팔덕향우회장과 총무단 여러분이 향우회 살림을 이끌어 왔고 또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다.”며 “지난 동안 향우회 회장단 임기에 연연하지 않고 지금도 꾸준히 열심히 봉사해 온 총무단 가족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은 드린다.”고 하고 “총무단은 심부름 역할을 하는 단체가 아니고 고향과 향우회의 내일을 걱정하고 직접 참여하여 봉사하는 막중한 일을 하고 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아울러 이학승 동계면 향우회장은 축사를 통하여 “열정이 없이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데, 총무단 여러분들은 열정이 남달리 많다. 우리향우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들이 다 모여 있어서 지금까지 향우회가 이어 온 것도 다 여러분 덕택이며 앞으로도 고향과 향우회 발전을 위하여 계속 노력 봉사해 달라.”고 “내조해 주신 부인 여러분들께서도 감사를 드리며 순총회 정기총회를 다시한번 축하드린다.”는 축사가 있었다.
임원선출에서는 총무단 가족 만장일치로 회장 고윤석(순창), 감사 최봉현(유등)을 선출했다.
제 2부 행사는 박용구 재경군 청년회 직전회장의 사회로 여흥시간이 이어지면서 선.후배 총무들간의 힘들고 보람 있었던 봉사활동의 노고를 서로 위로하며 가족적인 분위기속에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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