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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모두가 행복한 복지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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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위해 복지지원사업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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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수) 11: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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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농업인들의 실익을 통한 소득증대 및 안정적인 영농활동의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6개 분야에 6억8620만원을 지원한다.
먼저 고등학생 자녀의 수업료와 입학금을 지원하는 농업인자녀학자금사업비로 3억102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고와 질병으로 영농활동이 곤란한 75세 이하 농업인이 병원에 입원하여 대체인력을 사용할 경우에 지원하는 ‘영농 도우미 부담금 지원’사업에 2246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또 여성농업인이 자녀 출산 전후에 영농활동 및 가사도우미를 활용할 경우에 지원하는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으로 7776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여성 농업인의 영농 종사를 위한 영유아 보육과 방과후 아동 학습 지도 및 여성농업인 교양강좌 등을 실시하는 여성농업인센터 운영을 위해 도비, 군비를 포함한 1억8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와함께 순창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에게 농작업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농업인안전공제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이사업은 국비와 도비, 군비 등 1억2278만원의 사업비로 6500여명에게 혜택을 주고 있어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번 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가 발생했을때 보상금을 지급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역시 4500만원을 들여 농가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위 6개분야 사업은 연중 신청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 정착을 위해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군 설태송 농정담당은 “농업인 모두가 행복한 복지행정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대상 농업인이 수혜사업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에 더욱 더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각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군청 농정과(☎650-1758)로 상담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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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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