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수의 땅 순창에서 100살의 꿈 펼쳐진다!
|
|
오는 13일 제4회 구곡순담 백살잔치에서 양로연의, 카퍼레이드 실시
|
|
2012년 10월 10일(수) 11:17 [순창신문] 
|
|
|
건강 장수인들이 모여 천수를 기념하고 다양한 장수문화 공연이 어우러지는 100세인들의 꿈의 잔치가 순창에서 열린다.
순창군은 오는 13일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구례, 곡성, 순창, 담양 장수벨트지역 건강 장수 어르신들을 초청해 제4회 구곡순담 100살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구곡순담 100살 잔치는 국내 대표적 장수벨트 지역인 구례, 곡성, 순창, 담양의 4개 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해 장수벨트지역의 이론적 토대와 추진중인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시키고자 마련했다.
이 행사는 ‘구곡순담! 세계의 브랜드로!’라는 슬로건 아래 95세 이상 건장장수 어르신들에게 카퍼레이드 양로연의 등 위안잔치와 더불어 장수춤 경연대회, 축하공연 등 지역 장수인이 함께 참여해 장수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축제로 국내 유일의 100살 어르신을 위한 잔치로 알려져 있다.
이번 축제는 20개팀에 5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전국 장수춤 시연회, 100살 장수인 카퍼레이드, 개회식으로 진행되며, 조선시대 궁궐과 지방관아에서 80세 이상 장수 노인들에게 배풀었던 잔치를 재현한 양로연의, 100세인 대축하 공연으로 이어진다.
또 행사장 주변에서는 순창의 독특한 장수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순창 건강장수 홍보관, 구곡순담 홍보관, 건강식품 체험관, 한방진료 등을 체험하는 장수체험관, 순창 추억의 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100살 이상 어르신들이 축제를 한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축제를 계기로 구례, 곡성, 순창, 담양이 국내를 넘어 세계속의 장수고을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들 지역이 은퇴 후 제3기 인생을 건강하게 보내려는 사람들이 고향처럼 찾을 수 있는 건강장수도시의 요람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