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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1사1촌 자매결연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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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오정마을 찾아 밤 줍기 일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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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수) 11: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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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이 지난해 구림면 오정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지난 26일 그 마을을 찾아 ‘밤 줍기’ 일손돕기 행사를 열었다.
교육지원청 직원 30명은 이제 막 무르익어 떨어지기 시작한 알토란 같은 밤을 수확해 오정마을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는 등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를 위해 바쁜 업무를 잠시 뒤로 하고 거둔 수확으로 1사 1촌의 정겨움과 의미가 더해져 훈훈한 미담 사례로 남았다.
특히 이웃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직원들은 밤 한 톨이라도 더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유남현 오정마을 이장은“농산물의 수확시기는 매우 중요하다”며, “일손이 없어 어려울 때 바쁜 업무를 잠시 미루고 도움을 주니 고맙고 이웃 같아 좋다”고 말했다.
유현상 교육장은 “농산물을 수확하는 일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이웃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말하며 밤 줍기 행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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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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