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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금과면향우회 및 동문회 제19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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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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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0일(화) 22: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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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재경금과면향우회(회장 박성만) 및 동문회 제19차 정기총회가 지난 28일 서울 용두동 소재 애프터유웨딩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향에서 허관욱 면장을 비롯한 마을 이장, 부녀회장, 청년회장, 재경향우회 박창권회장, 최명순 부녀회장, 김광진 청년회장, 각 읍면향우회장, 부녀회장, 청년회장 재경 금과향우회정기영(초대),김용준(명예),김경곤(직전)회장,설동훈(수석),유공조,조현구,김기춘,송진무,공환일,공병옥 고문,이명복,설동주감사 ,김은희(직전),송옥희(명예),설원님(현),부녀회장,하동보(초대),박완기(직전),설상민(현)산악회장, 설동승청년회장등 250여명이 참여해 정감 넘치는 향우회가 열렸다.
재경금과 향우들과 군향우회 임원 및 각 읍ㆍ면 향우 그리고 고향 금과면에서 상경한 허관욱금과면장과 고향주민들 250여명이 모여 고향의 애틋한 정을 나눴다. 행사장에 도착한 고향 주민들이 행사장에 입장할 때 향우회원 모두는 고향 주민들과 반가운 악수를 나눴다.
김용준 명예회장의 개회선언과 고향요배를 마친 회원들은 박성만 회장의 대회사와 허관욱 금과면장의 축사,박창권 군 향우회장의 격려사를 들으며 향우의 화합과 고향의 발전을 기원했다.
향우회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과 공로가 큰 향우 김경곤(직전 회장),김은희(직전 부녀회장),박완기(직전 산악회장)김봉호(전 금과들소리 보존회장), 정수택(전 금과부면장)씨에게 공로패,감사패가 전달됐다.
박성만 회장 오늘 향우회 행사에 너무 많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신 향우님들께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앞으로 명품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더욱 노력하겠으며, 모든 고향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특별히 식전에는 천년바위,멋진인생을 부른 인기가수 박경식를 초청하여 흥을 돋우었으며, 2부 행사에는 탤런트 겸 MC을 맡고 있는 김성환(군산출신)탤런트협회장을 초청하여 구수한 입담과 노래로 향우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흥겨움에 흠뻑 빠져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다.
설동훈 수석고문의 건배제의로 건배하며 마을별, 기수별 노래 및 장기자랑과 막간 가수들의 흥겨운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행운권 추첨 및 경품 시상에는 주로 주방 생활용품을 많이 준비하여 행운권 추첨과 노래 및 장기자랑 수상자들, 그리고 행사준비에 수고하신 분들께 골고루 선물로 나누어 주어 마음을 훈훈하게했다.
특별행사로 김진석 카페지기께서 지난 1년 동안 개최했던 향우회, 체육대회, 산악회 행사의 현장사진들을 전시하여 재경 금과향우회의 활발한 활동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흐뭇한 표정으로 감상했다. 박성만 회장은 역대 최대 참석인원 250여명에게 기념타올을 제작 일일이 향우들에게 나누어 주며 격려했다.
한편, 금과향우회는 카페를 2006년 11월에 개설하여 카페지기와 운영위원의 노력으로 현재 530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성화되고 있으며, 행사 및 고향소식을 전달, 정보교환을 통해 일체감 조성과 고향사랑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2006년 6월에 발족한 금과산악회는 매월 첫번째 일요일에 꾸준히 산행을 하고 있으며 올해 1년동안 570명이 참석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향우님들의 건강과 친목을 도모하여 향우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향우회 정기총회는 매년 10월 넷번째 일요일에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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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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