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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북음식문화대전 강천보양탕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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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6일(화) 21: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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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보양탕(순창읍 백산리 소재 대표 박연)이 2012년 제7회 향토음식 발굴 육성 경진대회에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6일부터 7일 2일간 김제시민운동장에서 전북도와 (사)한국음식업중앙회 전북지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농림수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교육청 후원했다.
맛의 고장인 전라북도의 각 시군을 대표하고 맛집들로 소문난 모범, 향토 및 일반음식점 68개 업소가 참가한 음식경연대회에서 군의 대표로 흑염소전골, 수육, 탕을 가지고 참가한 강천보양탕이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강천보양탕 흑염소요리의 특징은 산지로 직접 찾아다니면서 암컷이면서 질 좋은 흑염소만을 대상으로 흑염소 뼈와 한약재를 혼용하여 박연 씨만의 방법으로 육수를 끓이고 고기를 삶아 잡냄새가 나지 않으면서 육질이 좋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대회는 매년 개최되던 전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를 음식문화 대전으로 새롭게 타이틀을 정해 음식에 대한 정보교환과 새로운 음식을 발굴하는 경연장으로 펼쳐졌다.
한편 지난5회 대회에서 대상의수상 영예를 안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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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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