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은 제14∼16호 태풍 '덴빈·볼라벤·산바' 호우로 인한 피해주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며 조속한 복구를 위해,
순창교육지원청 직원과 일선학교 교직원(공·사립 유·초·중·고등학교)은 뜻을 함께하기로 한 결과 328명이 1백 74만원의 성금을 모금할 수 있었다.
유현상 교육장은 직원과 일선학교에서 모금한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면서 "자발적으로 협조해준
교직원에게 깊은 감사와, 특히, 피해를 입은 분들이 어려운 여건속에도 꿋꿋이 이겨낼수 있는 자그마한 등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는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