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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중앙초, 우리 것의 아름다움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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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6일(화) 2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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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순창중앙초 4학년 학생들이 미술교과와 연계하여 전통 한지 공예 체험을 했다. 이날 학생들은 풀을 바르고 종이를 붙여 손으로 꾹꾹 눌러 알록달록한 한지필통을 만들었다. 한지 공예를 처음 접한 학생들도 많았지만 선생님의 설명을 귀기울여 듣고 정성껏 모양을 잡았다. 4학년 한가현 학생은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한지 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조금 힘들었지만 재밌었고 한지의 모양과 색, 촉감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 날의 한지 공예 체험은 학생들에게 우리 고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충분했다. 한편, 순창중앙초는 2012학년도 전라북도교육청 지정 혁신학교로서 학급별로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문사랑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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