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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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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16일 순창고등학교 강당 3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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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6일(화) 2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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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지회장 설동찬)는 16일 순창고등학교 강당에서 황숙주 군수, 최영일군의회 의장,교육지원청 유현상 교육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유가족 및 학생,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봉행했다.
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자유의 숭고함을 깨 닳고 지역민들의 안보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전국적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날 위령제는 조계칠 순창읍 회장의 경과보고, 풍남교회 기옥종 목사의 성경봉독과 기도, 강천사 법연스님의 독경으로 엄숙한 행사분위기속에 지회장의 추념사, 순창군수의 추도사, 순창고등학교 학생대표 이유리양의 조시, 기관·단체장 및 유가족의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추도사에서 “ 국가를 위해 거룩하게 산화하신 영령들의 영전에 머리 숙여 명복과 안식을 빈다”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순창군민의 가슴에 되새길 것이며 순창군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성장하고 군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도록 보살펴 달라”고 말했다.
설동찬 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 영령의 목숨을 아끼지 않은 희생이 지금의 발전된 조국을 이루게 되었음을 깊이 새기며 한민족의 번영과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원했다.
한편,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의 주관으로 매년 치러지고 있으며, 올해로 32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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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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