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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비장애 차이 극복하는 희망·화합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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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체장애인 체육대회성료
순창군 2회연속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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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9일(수) 11: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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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전북지체장애인 체육대회가 14일 김제시민운동장에서 김승환 도교육감을 비롯 최진호 도의회 의장 및 다수의 도의원, 도내 각 시·군 의장 및 시·군 의원, 김승수 전북도 정무부지사, 이건식 김제시장, 김창수 전북지체장애인협회장,순창지체장애인(회장 김문곤)90명외 도내 지체장애인 임직원 및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이날 김창수 전북지체장애인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체육대회는 다함께!굳세게!끝까지 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 장애인 가족 모두가 사회의 주체로서 자립과 재활의지를 다지는 화합과 희망의 축제 한마당이 되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면서 “세상의 단순한 소통의 차원을 넘어 대회에 참석한 여러분이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모든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무한한 가능성을 사회에 전달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에는 도내 14개 각 시·군지회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가한가운데 순창에서100m 휠체어달리기4위 및 좌식배구3위, 줄다리기1위, 400m 릴레이3위,을차지해 지난해이어 2회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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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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