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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친구들 성추행 사건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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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9일(수)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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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친구들 성추행 사건과 관련된 모 중학교 운영위원장 위 모(52) 씨에 대한 소문이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지만, 관계당국이 정확한 진위를 내놓지 않고 있어 지역민들의 궁금증이 확대·재생산 되고 있다.
위 모 씨는 지난 5일 전북지방경찰청 아동·여성보호 1319팀에 의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혐의로 연행돼 현재 남원지방검찰청에 송치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알려진 소문에 의하면 위 모씨는 자신의 딸 친구 5명을 수개월동안 성추행하고 2만원~3만원정도의 돈을 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위 모 씨는 직업상 낮에 잠을 자고 밤에 일을 하는 생활패턴으로 딸 친구들이 놀러오는 시간에 집에 있을 때가 많았으며, 위 씨의 딸 친구들에 대한 성추행은 주로 친구들이 자는 시간에 일어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위 씨의 범행은 피해 학생들이 상담교사와 상담을 하면서 그 같은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알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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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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