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다음달 20일 서울에서 만납시다”
|
|
공무원노조 전북본부 체육대회, 지난 15일 화합 한마당…300여명 참석
|
|
2012년 09월 19일(수) 11:38 [순창신문] 
|
|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본부(본부장 박영호)체육대회가 지난 15일 실내체육관 앞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무원노조 전북본부 체육대회는 순창 공무원 노조 조합원 뿐 만 아니라 남원, 장수, 부안 공무원 노조 조합원 및 가족들 300여명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족구나 단체줄넘기, 풍선 이어 나르기 등의 체육 경기를 통해 단합행사를 펼쳤다.
전북 조합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김중남 전국공무원노조위원장은 “10월 20일에 14만 전국조합원 총회가 서울 잠실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라며, “전국공무원노조의 단합된 힘과 우리 모두의 결집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무원노조 순창군지부 조민영 노조위원장은 “우리가 모두 모여 한마음으로 화합을 다진 것은 서울 총회에 참여하기 위한 단합모임이었다”며, “조합원의 뜻이 관철되도록 조합원 모두가 서울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공무원노조가 밝히는 다음 달 20일 서울 총회의 안건은 ‘공무원 대학생자녀 학자금 지원’과 ‘5,6급 근속 승진’, ‘해직자 원직 복직’, ‘정치 표현의 자유’ 등을 쟁취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공무원노조 순창군지부 조합원들은 지난 4월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했던 복흥면 김영희 씨의 수술비를 후원했으며, 태풍 볼라벤과 덴빈 피해복구에도 적극 참여해 솔선수범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 순창신문 | |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