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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보호소년·보호자들 복흥면 대법원 가인연수관 워크숍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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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수) 10: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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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이 지난 21일부터 1박2일 복흥면 대법원 가인연수관에서 보호소년과 위탁보호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주지법은 보호소년과 보호위원, 소년부 판사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소년자원보호자 및 보호소년과 보호자의 관계형성을 위한 워크숍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보호소년과 보호자의 돈독한 관계를 맺기 위한 집단상담프로그램에 이어 런던올림픽 유도심판인 전영천 고창군청 감독이 유도인으로서의 삶과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전주지법 공보관 강상덕 부장판사는 "보호소년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 동안의 삶을 되돌아보았고, 앞으로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될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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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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