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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건설기계 순창 지회 공영 주차장 설치 군청 청사앞 천막농성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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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실상 수용 불가”vs 건설기계노조“불법주차 지역사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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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수)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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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순창 지회(지회장 오춘두)는 공영주차장 설치를 촉구하며 군청 청사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민주노총 산하 전북건설기계 순창 지회와 군은 ‘공영 주차장 설치’를 놓고 양측간의 의견차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건설기계 순창 지회는 지난달 27일부터 한달간 경찰에 집회신고를 내고자신들의 뜻이 관철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건설기계 순창 지회 오춘두 지회장은 “현실에 맞지않는 법규등으로 인해 건설기계 종사자들이 범법자로 내 몰리고 있다”며“지역을 오가거나 상주해 있는 건설기계와 대형차량들이 주택가 이면도로나 자투리땅에 주차할 수밖에 없는 지금의 실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군차원의 공영주차장 설치가 절실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설치문제는 현재로서는 예산수반 등에 어려움이 있고 관련법규에 범위를 벗어날 수 없는 실정이다”며“지역내 건설기계는 등록된 사업장 차고지를 이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한 오 회장은 공영 주차장 하나 없는 군의 현실을 비춰볼대 불법주차는 비단 건설기계뿐만이 아닌 지역사회 문제다”며“공공에 이익을 위해서라도 군은 이를 적극 검토하고 수용해야 맞지만 군은 검토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역 주민들은 “지역주민들에게 공공의 이익에 위한다며 군도 이를 적극 검토해 지역의 공공부지를 임대해서라도 건설기계와 대형차량들이 주택가 이면도로나 자투리땅에 주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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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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