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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임시포장 도로 완전복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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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일반주택은 내년과 후년 연차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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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수) 10: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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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도시가스관 매설공사로 임시포장 돼있는 읍내 주요도로에 대한 완전포장 시기가 10월 중순께로 결정됐다.
그같은 결정은 지난 26일 읍사무소에서 열렸던 이장단 회의에서 군관계자 및 전북도시가스 등의 공사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종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북 도시가스 측은 ‘추가적인 도시가스 전환 신청자가 많아 완전포장 시기를 9월 말에서 10월 중순께로 연기, 주민불편 사항이 없도록 완전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장단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은 지난 5일까지 도시가스 전환 추가 신청자를 받아 오는 15일까지 저압관(가정에 연결되는 좁은 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따라서 임시포장에 대한 완전복구 공사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도로복구 공사 시기가 9월말에서 10월 중순으로 연기됨에 따라 일반주택의 신청자가 당초보다 20여가구가 더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읍내 도시가스 설치에 대해 전북도시가스 측은 일반주택 보다는 공동주택 위주로 설치했으며, 2013년과 2014년에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을 세워놓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일반주택에 사는 주민들 중 중압관(넓은관)에서 20M가 넘는 골목에 사는 주민들은 2014년까지 기다려야한다는 점에 불만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화리에 사는 고 모 씨는 “이번 공사에 도시가스 전환을 꼭 하고는 싶지만, 20M가 넘으면 200~300만원으로는 안된다니 큰 돈 들여 할 수는 없고 마음만 답답하다”며 아쉬움을 피력했다.
이와 관련 군관계자는 “올해같은 경우는 공동주택 위주로 설치 됐으나, 2013년부터는 공사가 확장돼 많은 일반주택도 혜택을 입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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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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