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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사무소 강성오씨 정년퇴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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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29일(수) 12: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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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사무소 강성오(57세.구림면 화암리)담당이 30여성상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21일 구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강 담당은 1974년 구림면을 시작으로 공직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인계, 풍산, 쌍치면 등을 두루 거치면서 투철한 국가관과 헌신적인 봉사자세로 주민의 복지향상과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온 공직자로 알려졌다.
특히, 구림면의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특화작목반 및 영농조합을 조직하여 순창에서 제일가는 상추와 느타리버섯 재배단지를 육성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은 물론 농가소득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강 담당은 임순임 여사와의 사이에 3남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평소 부모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기로 소문이 자자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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