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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의원, 추석연휴에 귀향활동, 지역주민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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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상가, 경로당, 마을회관 등 지역구 곳곳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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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9일(화) 17: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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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강동원(남원·순창) 의원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지역구 곳곳을 순방하며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주민과의 접촉빈도를 더 늘려 애로사항과 지역여론을 청취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총선 이후에만 벌써 33번째 지역구 방문이다.
당선 이후부터 매주 금요일이면 어김없이 지역구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의정활동 기회를 준 지역주민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잦은 소통만이 지역주민의 애로사항과 지역현안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강 의원이 직접적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닥민심을 알지 못하고서는 서민과 주민의 애로와 애환을 알지 못해 서민과 일하는 사람들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민생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못한 의정활동을 할 수 없다는 평소 신념과 소신에 기인하고 있다.
9월 28일순창향교 석전대제에 참석하는 한편 순창읍 재래시장을 찾아 시장을 찾은 주부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확인하고,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9월 29일 오후 15:30 순창농협군지부에서 열리는 ‘순창읍 주관 만남의 광장’에 참석하고, 오후 19:00에는 순창적성농협 앞에서 개최되는 ‘적성면민 한가위 행사에 참석했다
10월 3일,쌍치면민의 날 등 지역구 행사에 참석했다
강동원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과정 그 자체가 중요하다”며 “주민들과 만나면서 힘을 얻고 책임감도 더욱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직접 민생현장에서 소통하는 것 말고도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소통도 활발하다. 지역민들과 만나가는 과정이나 느끼는 소회 등을 틈틈이 기록하면서 의정활동에 반영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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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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