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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소외계층에 훈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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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9일(화) 17: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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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곳곳에서 온정을 전하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는 지난 24일 조손가정을 비롯한 부자가정, 독거노인 등 60세대를 선정해 굴비와 구운김(120만원 상당)을 직접 전달했으며, 명절맞이 집안 대청소와 묵은 빨래 등 봉사활동도 했다.
또 유등면 자율방재단(단장 배복규)은 유등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을 유등면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탁금은 배복규 단장 등 48명의 단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했으며, 홀로사는 어르신 10여명에게 10만원씩 전달됐다.
배복규 단장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뜻 깊은 한가위를 맞이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를 실천하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군청 재산관리과에 근무하는 김철기(57)씨도 추석을 맞아 어려운 소외계층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달라며 순창군에 50만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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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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