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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도지사, 순창 서민주거안정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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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현장 찾아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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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9일(화) 17: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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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도지사가 순창군 금과면 방축마을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완주 도지사와 도 관계자 및 황숙주 군수, 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날 현장에서는 서민주거 안정에 중점을 두고 있는 김완주 도지사가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두팔을 걷어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리된 주택은 지병으로 어려운 형편에 처한 독거노인의 집으로 낡고 오래되어 보일러가 고장났지만 수리비 집주인 권모(77, 여)씨는 집을 수리한 엄두조차 내지 못한 채 불편을 고스란이 겪고 있었다.
집수리를 받은 권씨는 “보일러가 고장 나 올해 겨울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했는데 도지사님이 직접 오셔서 보일러를 설치해줘 더 이상 겨울이 춥지 않고 따뜻하게 지내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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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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