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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야외활동“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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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가을철발열성질환 쯔쯔가무시증 예방 활동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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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6일(수) 12: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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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가을철발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지난 17일부터 마을별 순회교육을 실시하면서 쯔쯔가무시증 예방 활동에 주력하는 한편, 기피제 7720개와 손토시 1790조를 마을에 배부했다.
또 마을별로 쯔쯔가무시 예방법 등을 보건지소, 진료소, 읍면 이장회의시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사전 예방을 위해서는 산이나 풀밭에서 들쥐의 배설물 접촉을 피해야 하며, 야외활동 등 작업전에는 긴옷이나 장화, 장갑, 토시 등 보호장구를 착용해 피부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위에 옷을 벗어놓고 앉거나 눕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쯔쯔가무시증은 예방백신이 없어 사전 예방이 필수다”며 “야외작업 후에는 반드시 목욕을 하고, 고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을 동반한 감기 증상이 있거나 벌레에 물린 곳이 있으면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 받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가을철 발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은 풀숲이나 들쥐에 기생하는 털 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열성질환으로서 9월에서 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주로 농업인이나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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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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