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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청년회, 사랑의 연탄배달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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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도사·팔학마을 등 11명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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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6일(수)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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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청년회(회장 손주영)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팔을 걷었다. 지난 22일 손주영 회장과 30여명의 회원들은 인계면의 연탄가정을 위해 연탄을 날랐다.
총회원 60여명의 회원 중 이날 연탄 배달에 참여한 30여명의 회원들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을 포함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번 이웃돕기는 공무원과 축산농가 등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만들기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회원들은 바쁜 시간을 쪼개 두 달에 한 번 만나 회비를 적립, 매년 불우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기로 했다.
이와 관련 손주영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을 배달한 것은 작년부터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배달 이웃이 늘어 내년부터는 좀 더 늘려가야 할 것 같다”고 밝히며, “주변의 불우이웃을 돕는 일은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배달된 연탄은 총 3300장으로, 도사·팔덕·용암마을 등 11명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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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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