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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조경창대회 대상부 조명석(적성면출신)씨 장원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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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6일(수) 11: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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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시조협회 조명석(71세)씨가 22일 1910년 망국의 비보를 듣고 절명시 4수를 남기면서 자결한 매천 황현선생의 선비의고장 전남 광양시 시조협회에서 개최한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시조의 최고 수준인 대상부 장원을 차지했다
시조는 고려시대 말기부터 선비계층에서 불러지기 시작하였으며 건강을 돕는 혈액순환, 기억력, 폐활량증진, 치매예방 등 10가지 기능이 있다.
조명석씨는 시조에 입문한지 불과 1년 만에 시조의 최고 수준인 대상부까지 거침없이 도약 하였는데 본인의 뛰어난 자질과 류재복 사범의 시조율려에 정통하고 국악원 시조교실과 팔덕, 금과, 초등학생부까지 명절을 제외하고는 하루도 거름이 없는 열정적인 강습지도가 상승되어 나타난 결과라고 보아지며 보편적으로 10여년 정도 연마해야 닿을 수 있는 경지를 입문한지 1년만에 대상부까지 석권한 시조인은 전국적으로도 아직까지 없었으며 앞으로도
넘기 어려운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시조에 입문할 때는 한가한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만 해당된다는 생각에 등 떠밀려 시조를 배우기 시작하는데 시작이 곧 절반이니 수,목,금토,일요일 국악원 시조교실 무료강습에 건강관리 삼아 한번 나가보는 것도변화 없는 단조로움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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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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