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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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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6일(수) 1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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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재경 순창군 향우회장 양 병 래
고향과 향우들의 돈독한 가교역할을 해주길
먼저 지역신문 “순창신문” 창립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 뜨겁고 긴 여름이 끝나는가 했더니 크나큰 태풍이 전국을 두 번씩이나 강타하여 농어민과 상업인들에게 너무나도 큰 실망을 주어 우선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고향 순창에도 피해가 크다니 큰 걱정이 앞섭니다. 고향을 떠나온 향우들을 대신하여 지면을 통해 위로와 고민을 같이하고 싶습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의 풍성함과 함께 시작했던 “순창신문” 초심을 잃지 마시고 늘 새롭게 변화하며 최첨단의 시대인 만큼 발전하는 도약의 시대로 더욱 새롭게 변모해 가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지역신문으로 지난 21년 동안 고향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듯이 항상 앞서가는 우리지역 “순창신문”이 창립 21주년을 맞이하여 우리고향 순창의 발전에 크게 쓰여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수구초심으로 우리 향우들은 늘 고향을 잊지 못하고 있듯이 고향과 향우들 간의 돈독한 가교 역할을 잘 해주시기 바라며 우리 고장의 순창고추장의 맛처럼 더 진하고 강하게 알찬 내용과 더 빠른 소식으로 향우들에게 알리미의 몫을 다하여 보배로운 주간신문 “순창신문”이 되시기를 바라며 고향을 떠나와 늘 고향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향우들과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신 폭넓은 정의를 잘 다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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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재경순창군부녀회 회장 최 명 순
출향향우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언론
오곡백과가 알알이 영글어가는 중추지절에 순창15만 내,외 군민의 알 권리 신장과 변화하는 순창, 살기좋은 순창건설의 군정을 함께 열어가는 순창신문 창간 제 21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재경순창군부녀회 회원가족 여러분들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수년동안 대내,외적으로 사회 각분야가 매우 불안한 가운데에서도 군민들의 기쁨과 슬픔 그리고 미래의 지역발전을 위하여 고군분투 노력하며 역사해온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순창신문의 스므 한 돌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속에 그동안 순창군 관내 곳곳의 크고 작은 생활정보와 군민의 알 권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군민들에게 전달함으로서 이제 명실상부한 지역사회 자치신문으로 발돋음 하였다고 사료됩니다. 저는 지난 9월 15일 재경순창군부녀회 제14차 정기총회에서 제10대 부녀회장으로 취임한 지 불과 보름남 되었습니다만 지난 20여 년 동안 향우회 선,후배님들과 함께 노력 봉사해오면서 많은 걸 보고 느꼈습니다. 정든고향 부모형제 곁을 떠나 타향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온갖 역경을 이겨내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훌륭하신 출향 향우님들이 많습니다. 비록 몸은 멀리 있지만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은 언제나 간절합니다. 날로 달로 급변해 가고 있는 타향 생활속에 사는 우리 출향 향우들 중 특히 부녀회원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기쁜 소식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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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재경순창군 청년회장 김 광 진
고향발전에 지역언론매체로 꾸준히 성장하기를...
먼저 순창신문 창간21주년 “성년”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제16대 재경순창군 청년회 전 회원과 함께 뜨거운 박수와 힘찬 "파이팅" 보냅니다.
순창신문은 지난 21년 동안 우리 지역의 대표신문으로서 고향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순창군민, 그리고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생활하는 출향민들과 함께 삶의 애환을 함께 나누며 지역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며 함께 성장 해왔습니다.
특히 고향을 떠나 외롭고 고단한 삶의 터전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 향우들에게 순창신문은 가슴 설레는 고향소식을 전해주는 행복한 메신저였고, 각종 향우회 행사를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 하는데 단단하고 아름다운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이제 어느덧 건강한 스무한살 청년이 되어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이 되었고, 아름다운 성인으로서 성인식을 치르고 새롭게 출발 한다고 하니 성인이 된 지역신문으로서 막중한 책임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지난 1991년 창간하여 2여년동안 지켜온 “정론직필”,“문화창달”,“애향화합” 이라는 금과옥조와 같은 사시를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한치의 어긋남 없이 지켜나가는 아름다운 순창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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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21세 이 종 호(경희대 재학)
1992년 첫 창간호를 발간했을 때의 도전정신을
안녕하세요? 21년간 우리고향 순창의 공정언론을 지켜온 순창신문과 함께 자라온 이종호입니다. 순창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대학을 진학하게 되어 고향의 소식을 접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무척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순창신문을 보면서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마음만은 항상 순창신문과 함께 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그 동안 순창언론의 밝은 미래와 올바른 언론문화를 지역주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신 기자여러분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적은 인구와 넘쳐나는 인터넷 언론 탓에 순창신문과 같은 지역의 지역언론은 무척이나 힘든 상황이지만,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주제를 폭넓게 군민들에게 전하는 순창신문은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그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21년의 시간이 그 사랑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창간 21주년을 맞아,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1992년 첫 창간호를 발간했을 때의 도전정신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순창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투명하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지금처럼 앞장서 주도해 나가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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