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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메세지

2012년 09월 26일(수) 11:04 [순창신문]

 

ⓒ 순창신문

전라북도지사 김 완 주

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발전하길...

순창 군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순창신문의 창간 21주년과 지령 600호, 그리고 제8회 군민 한마음걷기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순창신문은 지난 1991년 창간 이래 지역신문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순창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문화를 발굴하며 무엇보다 지역민들의 삶을 담아내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런 점에서 순창신문사가 마련한 한마음걷기대회는 군민이 함께 길을 걸으며 순창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만나는 의미있는 자리라고 생각됩니다.
지역사회 안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해 온 순창신문사가 이 대회를 직접 주최를 했다는 점에서 더 반갑고 고맙습니다.
한마음걷기대회가 공동체를 회복하고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아름다운 장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라는 사시를 충실히 이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순창 군민 곁에 함께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순창신문

국회의원 강 동 원

빛과 소금의 역할,
지역사회의 선도를 기대

순창신문의 창간 21주년과 지령 600호를 수많은 애독자와 순창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1년 9월, 창간한 이후 줄곧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라는 창간정신에 입각해 지금까지 그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해 오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의 선도적 역할자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한 순창신문은 그동안 매섭고도 날카로운 분석과 수많은 특종으로 행정을 견제해 왔고, 지역사회를 바른 방향으로 선도해 옴에 따라 군민들로부터 많은 사랑 받아 왔습니다.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기본으로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의 정의를 지켜내고자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 정권 출범이후 언론을 장악하고자 온갖 악법들을 일방처리하면서 탄압해 왔지만, 국민과 언론의 저항으로 권력자들은 진실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순창신문 역시도 언론본연의 역할과 책무인 권력을 감시고발하며, 행정을 견제하며, 사회정의를 수호하고자 지역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창간정신을 구현하는데 더욱 앞장서서 순창군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 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순창군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서 선도적 역할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유지해 온 올곧은 자세를 바탕으로 풀뿌리 언론의 사명을 다해, 지역사회에서 가장 신뢰받고, 가장 사랑받는 지역언론의 위치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대표 지역언론사의 위치로 우뚝 솟을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수많은 애독자와 군민들과 함께 순창신문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순창신문

사)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 노 영 환


계속 발전하는 순창신문 기대합니다

폭염과 가을장마가 이어지고 볼라벤 등 세 차례의 태풍이 몰아치면서 지역 내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맞이한 금년의 추석 명절은 조용하면서 쓸쓸해보여서 안타깝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순창신문 창간 21주년과 지령 600호 발행을 기념하는 순창발전 토론회를 개최하고 군민한마음걷기대회를 8년째 계속하는 등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순창신문 가족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순창신문 창간 역사가 21주년이면 거의 4반세기가 눈앞인데 열악한 지역 내에서 외롭게 지역 언론을 지켜오기까지 인고의 시간이 많았으리라 생각해보니 더욱 순창신문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게 됩니다.
순창신문이 정론직필하고 애향화합, 문화창달을 사시로 지역발전에 대안을 제시하고 순창의 현안을 착실하게 찾아내면서 공론화하는 장을 마련하여 비전을 제시하고 향우가족과 고향의 연을 이어주는 가교역을 자임하고 있어 우리들의 유일무이한 친구요 벗입니다.
순창신문이 우리지역 경로당에 보내주고 있는 순창신문을 감사히 받아보고 있다는 인사와 함께 순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 순창신문

순창경찰서장 강 윤 경


기쁨과 희망을 주고, 관심과 사랑 속에 무궁히 발전하기를

순창신문사 창간 21주년을 순창경찰 전 직원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순창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엄청난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으며, 군민들은 넘쳐나는 수많은 정보 가운데 자신이 필요한 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접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닐 겁니다. 더구나 정보화 시대에 사회가 점점 다원화되면서 군민들의 욕구는 날로 다양해지고 언론에 대한 욕구도 점차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때에 순창신문은 지방화 시대의 파수꾼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어두운 곳을 밝혀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사회적 공기로서 신문의 사명을 충실히 실천하여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이 그 이름에 걸맞게 군민의 목소리를 지면에 담고, 유익한 정보제공은 물론 순창의 발전을 위한 건강한 공론의 장을 열어 주리라 확신합니다.
우리 순창경찰도 주민과 함께하는 만족치안서비스로 군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경찰이 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순창신문

전라북도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유 현 상

순창신문 발간 21주년 및 지령 600호에 즈음하여

우리 고장 순창에 젊고 품격 높은 언론 문화의 꽃을 피운 군민의 대변지 '순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순창 교육가족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역민들의 대변자로서 ‘정론직필, 문화창달, 애향화합’이라는 세 가지 정신을 바탕으로 지령 600호 발간까지 애쓰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21세 지식정보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독자들의 정보에 대한 욕구도 다양하고, 사회생활 유지와 적응을 위한 정보 선택권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합니다.
객관화된 주관으로 날카로운 비판정신을 통해 진실을 알리는데 왜곡됨이 없고, 깊이 있는 분석과 전망으로, 순창교육발전은 물론 순창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여 더욱 정겹고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순창신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순창신문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 정론직필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옹골찬 신문으로서 대표적인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 순창신문

21세 김 다 정(전남대 재학)

따스한 가을햇살 아래, 21주년을 맞이하며

순창지역사회의 대중언론 매체로서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순창신문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우리 이웃의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동시에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오로지 모든 정열과 역량을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정론직필을 준수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오직 한 길을 걷고 있는 순창신문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언론문화를 창조하고 지역발전의 역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발전과 지역문화 창달의 선봉장으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순창군민에게 올바른 정보의 전달과 항상 이웃주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신문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순창 신문은 지역사회의 사실 그대로 기록하고 잘못된 것은 가차없이 비판하는 군민에 대한 보고자일 뿐만 아니라 복잡한 현대 사회에의 군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발굴, 보도해 지역의 발전을 선도하는 소임을 다했노라는 것을 인정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기대합니다.


ⓒ 순창신문

순창군수 황 숙 주

공정한 붓과 열린귀로 지역의 향도역할을...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1년에 창간된 순창신문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창간 21주년과 지령 600호를 발행한 것은 매우 대단한 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역의 중심언론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헌신과, 군민·향우들의 사랑의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신문은 뉴스요, 사회를 보는 창이며, 어둠을 밝히는 햇살입니다.
이러한 신문의 역할은 지역신문이라고 다르지 않으며, 중앙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지방이 정보에 어두운 실정을 감안하면, 지방신문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가까운 반려자요 길잡이인 셈입니다.
순창신문은 창간 이래 순창 지역사회에 큰 발자취를 남겨왔습니다.
늘 군민과 함께 하면서 군민이 원하는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의 갈등을 조정하고 군민 통합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하면서 지역발전의 향도적 역할이라는 언론의 소명을 다해왔습니다. 매우 고맙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순창군은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귀농귀촌 정책으로 도시민들이 순창으로 몰려들고 있으며, 5개의 농공단지 조성과 기업유치 정책으로 중소기업과 대기업 등이 순창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우리군도 3만명 인구와 3000억원의 예산을 목표로 삼아 인구유입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순창군의 발전을 위해서 저와 공무원들은 겸손하게 군민들의 소리를 듣고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순창신문의 공정한 붓과 열린 귀로 순창군의 등대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순창신문

순창군의회 의장 최 영 일

순창발전을 선도하는
지역 정론지로 더욱 성장하길

우리 사회전반의 변화와 개혁이 요구되는 이 시대에 우리지역 대표신문으로써 지역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고 군민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순창 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순창신문 창간 제21주년(창간기념 600호 발간)을 15만여 내외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21여년 동안 우리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방자치시대의 알림이 역할을 해 오신 김명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순창신문 관계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순창신문은 척박한 언론환경 속에서도 정론을 펼쳐 순창군민의 다양한 욕구를 대변해 왔으며, 지역 발전과 군민이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데 있어 조언과 충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역사회의 사건·사실에 대한 비판적 수용을 통한 정확하고 신속한 군민의 보고자로서의 역할 뿐만아니라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군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발굴, 보도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주민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일차적 목적달성은 물론, 지역주민의 의견을 가감없이 전달해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고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문제에 대한 주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지방화시대 지역발전을 이끄는 대표적 지역 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하면서 군민으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지역 정론지로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다시 한번 순창신문 창간 제 21주년을 축하드리며, 순창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 순창신문

전북도의원 오 은 미

음지로 향한 열정과 투지를 기대

순창신문의 창간 21주년을 가을의 풍요로움을 담아 축하합니다.
올해는 유난히 자연재해가 심했던 한 해였습니다. 봄날의 긴 가뭄, 한여름의 폭염, 추수를 코앞에 두고 연이어 강타했던 태풍 등 자연 앞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고, 그 흔적은 농업농촌농민의 삶을 더욱 고달프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숱한 어려움 속에 단련된 우리 순창군민들은 불굴의 의지로 포기 보다는 다시 일어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절망을 넘어 희망을 향해가는 군민들의 건강한 모습을 순창신문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지역의 크고 작은 구석구석의 모습까지 비춰주고 온당하지 못한 것에 대해 들춰내 공감대 형성하여 제대로 가게 하는 역할을 지난 세월동안 잘 해오셨다고 봅니다.
열악한 지역언론으로서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역시 독자들과 지역주민들의 격려가 아닐까 합니다.
순창신문이 지역의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입과 귀, 그리고 가슴이 되어주리라 믿으며 주민들 속으로, 음지로 향한 열정과 투지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21살 청년, 순창신문 창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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