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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비닐하우스 피해농가 찾아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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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4일(화) 22: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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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 3일 수해복구를 위해 2기동대(중대장 김명겸) 33명을 지원 받아 태풍피해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닐하우스 농가에 투입하여 복구활동을 펼쳤다.
2기동대는 쌍치 학선마을 신봉찬 등 5가구를 찾아가 훼손된 비늘하우스 총10동 2,000평에 대하여 철거와 비닐을 덮는 시설복구 및 넘어진 벼이삭을 일으켜 묶는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피해농가들은 한결같이 일손부족으로 엄두도 못내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던 시기에 많은 경찰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서 조금이나마 실음을 덜게 되었다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찰관들을 안아주며 격려해 주었다.
강윤경 서장은 관할 파출소장에게 피해가 큰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피해복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조치하고, 또한 봉사에 사용될 장비 등을 면사무소와 협조하여 봉사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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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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