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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공공비축미 37만톤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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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부터…, 작년보다 3만t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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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4일(화) 22: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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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장관 서규용)가 공공비축용 쌀 37만톤을 오는 17일부터 12월 말일까지 매입할 계획이다.
올 공공비축미 37만톤(정곡) 매입계획이 지난달 28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 공공비축미 37만톤은 포대벼 형태로 29만톤, 산물벼 형태로 8만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정부는 농가가 선호하는 산물벼 매입량을 작년(7만톤) 보다 1만톤 늘렸다고 밝혔다.
포대벼는 농가로부터 직접 매입하고, 산물벼는 농가 편의를 위해 RPC(종합미곡처리장)를 통해 매입한다. 이번 공공비축미 매입에 필요한 소요 예산을 정부는 6,801억원으로 예상했다.
매입가격은 포대벼의 경우 수확기(10~12월) 산지쌀값(80kg)을 벼값(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산정하고, 산물벼는 포대벼 매입가격에서 포장 제비용을 차감한 가격으로 산정한다.
2011년산의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이 57,570원(조곡, 1등급, 40kg)이었으며, 포장 제비용은 670원(조곡, 40kg)이었다.
앞으로 농림수산식품부는 8월 산지쌀값을 기초로 결정한 우선지급금을 매입 시 선지급하고, 산지쌀값 조사결과에 따라 매입가격을 최종 확정해 2013년 1월 중에 정산할 예정이다.
또 우선 지급금은 9월초에 결정, 지방자치단체나 농협 등에 통지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11년산의 경우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은 47,000원(조곡, 1등급, 40kg)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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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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