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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의회, 집행부 합동 태풍피해 복구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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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4일(화) 22: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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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의장 최영일)와 집행부가 합동으로 태풍피해 복구작업 일손돕기에 나섰다.
4일 순창군의회 최영일 의장을 비롯한 정성균, 임예민 의원 등과 군 의회사무과, 기획실 직원 20여명은 제15호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전파된 적성면 김봉순(52, 여) 농가의 포도하우스를 방문해 하우스 철거작업을 펼쳤다.
김봉순씨는 “힘겹게 일군 포도하우스가 태풍에 전파되는 바람에 포도 수확도 못하게 돼서 시름에 잠겼었는데 의원님들과 군청 직원 여러분이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순창군의회 정성균 의원은 “주민들에게 어려운 시련이 있을때 군의원이 마땅히 나서야 하는게 도리”라면서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서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작업에 나선 군의원과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하우스에 올라가 철거작업에 임하는 등 주민과 관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줘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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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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