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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 순창역사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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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9일(수) 1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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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노인대학(학장 김명수)은 김기곤 문화원장을 초빙해 ‘순창의 역사’를 조명해보는 문화강좌를 열었다.
김 원장은 이날 강좌를 통해 “순창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보자”며, “공기좋고 물 맑은 순창이 인근의 다른 시군들보다 태풍피해조차 적게 입은 것은 왼쪽에 있는 지리산 천왕봉이 바람막이가 돼주는 지리적 여건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노인대학이 열리는 매주 목요일은 노인대학 장내가 활기를 되찾는다. 이날 인계면 성덕리에 사는 신윤숙 씨는 농사지은 가지와 호박, 부추 등을 보자기에 하나 가득 싸와 학우들에게 나눠주는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등 이야기꽃을 피웠다.
한편 노인대학은 지난 3월 개강 이후 국악인 김성자 씨의 국악 관련 강의와 김은경 씨의 노래교실 등 많은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다음달 4일 현장학습을 끝으로 11일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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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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