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18일부터 3일간 관내 국도, 지방도, 군도 등에 설치되어 있는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기로 했다.
이는 추석명절에 많은 귀성객 차량의 교통안전을 위해 사전 점검하여 미비한 시설에 대해서는 한국도로공사 및 군 교통행정계와 협의하여 빠른 시일에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할 계획이다.
서재석 생활안전과장은 교통사고로부터 귀성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사전에 교통시설물 등을 점검· 보수는 물론, 오는 21일부터 추석명절 특별교통근무를 실시하여 한건의 교통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