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동원 국회의원, “순창 삼인문화 기념관 건립 앞장서겠다”
|
|
삼인문화제’에 대한 문화관광부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혀
|
|
2012년 09월 19일(수) 11:19 [순창신문] 
|
|
|
강동원(전북, 남원·순창) 의원은 15일 팔덕면 강천산에서 열린 제18회 ‘삼인 문화축제’에 참석해 “삼인 문화제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문화관광부 등과 논의하고 삼인 문화기념관 건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조선시대(연산군12) 종중반정 이후 억울하게 폐위된 왕비 신씨(愼氏)의 복위를 상소했던 세 분의 후손들을 중심으로 구성한 ‘삼인문화선양회’가 지난 1995년부터 매년 8월경 삼인 문화 선양회에서 주관해오고 있는 ‘삼인 문화제’는 그 의미가 매우 깊고 역사 문화적 가치도 크다”
“특히 삼인대 비각은 현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7호로 역사유적으로서 가치도 충분하고 삼인대에 깃들어 있는 선열들의 충절과 효의 정신을 기리는 축제인 ‘삼인 문화제’에 대해서는 지방문화 육성차원에서도 중앙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역사 문화적 가치와 자료를 토대로 문화관광부와 문화재청 등 관계기관과 모색해 중앙정부차원의 지원방안을 적극 논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말 태풍지역 현장순방에 이어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지역구를 방문한 강 의원은 남원과 순창 지역 주민들과 지역현안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