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4회 순창 싱싱쌈 튼튼한우 축제 ‘성료’
|
|
쌈채소와 소고기의 찰떡궁합 소득증대 기대
연중무휴 상설판매장 소고기 판매 저렴
|
|
2012년 09월 19일(수) 11:1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 
| | ⓒ 순창신문 | | 회문산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인 ‘제4회 순창 싱싱쌈 튼튼한우 축제’가 지난 15일 물통골 정보화마을 구림면 구산리 이암마을 광장에서 회문산권역 추진운영위원회(위원장 설성환)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축제에서는 고기뷔페와 수확체험, 두부만들기체험 등의 체험행사와 경연행사, 주민화합행사 등이 마련돼 구림면 풍물보존회의 흥겨운 식전행사와 함께 치러졌다.
이번 축제는 순창군 농촌마을 5개 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농어촌공사가 군의 위탁을 받아 5개 권역 농촌마을 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상추와 신선초, 케일, 적근대, 치커리 등 이 지역에서 나는 무농약 쌈채소가 무료 제공되고 구이용 한우를 600g에 2만 8천원에 판매해 저렴한 가격에 연하고 부드러운 소고기를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이번 축제에 참여한 마을은 회문산권역 10개 마을로, 행사장에서 권역마을 주민들은 7천원짜리 상품권으로 식사를 하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설성환 축제위원장은 “현재 축산농가가 너무나 어려운 현실에 처해있다”며, “큰소의 경우는 반값정도라 축산농가를 살리기 위한 한우소비촉진축제는 그나마 축산농가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축제가 끝나도 상설공판장이 마련돼 있어 근처에서는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소고기를 살 수 있다”고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농촌마을 소득증대 기반사업이 될 회문산 권역사업은 회문산 일대와 구림면 발전에 한 획을 긋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도농교류센터를 활성화시켜 권역의 특성화와 주민소득증대가 현실화되는 성과를 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영일 군의회 의장은 주민들에게 이중관 농어촌공사 순창지사장을 소개하며 주민들의 박수와 함께 회문산 권역사업을 부탁하며, “모든 사업의 역량은 결집과 단결에 있다”고 강조했다.
|
|
|
|
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