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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기 절도예방 홍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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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23: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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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쌍치파출소(소장 서정선)는 추석명절을 전후하여 생계형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에 대비하여 수확기 농축산물 절도예방 특별방범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지역주민 대상으로 순회홍보에 나선다.
최근 고추 가격 폭등에 따른 농산물 절도행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축산물 절도예방 위한 사전예고제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고, 특히 경찰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와 취약지역 합동순찰과 심야시간대에 목검문을 강화하여 절도사건 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서정선 소장은 자율방범대 및 지역주민과의 협력치안을 강화하기 위해반상회와 지역주민들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현장간담회 등을 통해 농축산물 절도피해예방에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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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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