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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형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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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23: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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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성폭력사건에 대비하기 위해 경찰청 범죄분석관으로부터 성폭력 가해자들의 특성에 대한 분석자료를 제공받아 순창경찰서 전 직원에게 배포 및 교양을 실시하였고, 이에 따라 성범죄 우려자에 대해 사전에 범행기회를 제거하기 위한 맞춤형 형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위 분석자료를 보면 강간 범죄자들의 경우 거의 50%가 범행당시에 취해있었고, 남자들이 음란물에 노출되면 성적인 범행을 할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고 보고 되었고, 또한 성범죄자들은 일반적은 낮은 자존감, 우울, 외로움 등 심리적 문제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순창경찰서에서는 아동·부녀자 성폭력 사건 등 주요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PC방을 상대로 음란물 유포자 등에 대한 첩보수집 및 일정한 직업없이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관내 편의점 및 구멍가게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잠재적 성범죄 우려자에 대한 범죄기회를 사전에 제압하여 평온한 치안이 유지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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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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