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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중학교 운영위원장 딸 친구들 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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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23: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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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딸 친구 5명을 성추행한 모 중학교 운영위원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전북지방경찰청 아동·여성보호 1319팀은 5일 수개월 동안 딸의 친구들을 성추행한 이모씨(52)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딸의 친구 A양(13)을 성추행하는 등 9개월 동안 A양 등 5명을 13차례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의 범행은 피해 학생들이 교사들과 상담시간에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주위에 알려졌다. 조사결과 A씨는 피해학생들의 학교 운영위원장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학교 에서는 A씨의 해임에 대해 현재 논의하고 있다”면서 “성범죄자는 교육기관에서 근무를 할 수 없는 현행법에 따라 해임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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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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