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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금과 멜론 피해농가들, 피해복구 공무원 등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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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23: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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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금과농협과 금과면, 군 직원들은 장수촌 딸기 작목반장인 내동리 조익선 씨 등 3농가의 멜론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낙과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을 때 금과농협은 신속히 구매를 결정, 군 공무원들과 함께 이틀에 걸쳐 선별작업을 하며 피해를 최소화했다.
당시 이들 농가들의 멜론 하우스는 비닐이 벗겨져 날아가고 멜론이 떨어지는 등의 많은 피해를 입었다.
갑작스런 피해에 할말을 잃었다 다시금 기운을 차린 조익선 씨는 “태풍에 대한 대비를 못하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큰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군 공무원들이나 농협 직원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다시 일어설 용기가 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군과 면의 빠른 대책이 농업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줬으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해 준 결과를 얻어 눈물겨울 정도로 고맙고 또 고마웠다”며, 그 고마운 심정을 전해달라는 부탁을 거듭했다.
한편 군은 10일과 11일도 임실과 남원의 군부대 장병들을 요청, 멜론 피해농가의 하우스 철거와 보수 작업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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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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