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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대비 원산지 둔갑 판매 강력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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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23: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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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관원 전북지원순창사무소(소장 최병철)는 추석을 앞두고 선물 및 제수용품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단속을 오는29일까지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농산물 수요 급증으로 인해 원산지 둔갑 등 부정유통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바른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관계공무원 2명과 명예감시원 1명으로 합동단속반을 구성하고 관내 재래시장 및 마트, 정육점, 식육판매업소, 농협판매장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펼쳐진다.
단속대상은 수입농수산물 가공품의 국산둔갑판매, 지역특산품의 원산지 허위표시·원산지 표시 손상·변경행위, 원산지를 혼동하게 할 우려표시를 하는 행위, 원산지 미표시 및 부정적 표시행위 등으로 시는 위반업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또는 수사의뢰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표시 등을 확인하고 부정유통행위를 발견했을 때는 전국 어디서나 원산지 부정유통신고(1588-8112번) 또는 인터넷홈페이지〔www.naqs.go.kr〕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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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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