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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살리기 행정협의회 운영 성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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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23: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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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7년 섬진강 수계 11개 시·군(순창, 임실, 장수, 진안, 구례, 곡성, 남원, 광양, 순천, 하동, 남해)이 섬진강 관리를 통합적으로 하기 위한 협의회를 구성, 매년 2회의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으나, 운영에 대한 청사진은 답습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구례군이 회장군을 맡고 있는 가운데, 행정협의회는 지난해 3월 제25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7호의 안건을 원안·의결했다.
그때의 원안·가결된 의안은 토종어류 방류와 행정협의회 실무팀의 섬진강 탐사, 섬진강 수계 수질개선 종합계획 수립, 협의회원들의 환경보전 선진국 연수 등의 의안이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제26차 임시총회를 열고 섬진강 수계 생태계 개선에 대한 내용과 회원기관의 부담금 감액여부 및 섬진강 포럼 결성에 대해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3월 제27차 정기총회에서는 토종어류 방류와 행정협의회 실무팀의 섬진강 탐사, 섬진강 수계 외래어종 퇴치방안 용역에 대한 의안과 쓰레기 수거 지원, 선진국 연수에 관한 의안들로 원안·의결됐다. 11개 시군이 부담하는 부담금은 시·군 각각 3천5백만원이다.
매번 총회에 참석하는 지자체장의 참석률은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는 11개 시군과 6개 관련 기관(영산강유역환경청, 전주지방환경청, 수자원공사섬진강댐관리단 , 주암댐관리단, 익산국토관리청, 서부지방산림청)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는 지난 97년 처음 협의회를 결성해 2년씩 회장군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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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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