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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에 행정력 기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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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23: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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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도지사는 11일 익산 북부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갖은 뒤 북부시장 점포들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추석맞이 장보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완주 도지사와 이한수 익산시장 그리고 익산상공회의소 최병선 회장, 지역경제관련 단체장과 시장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4시 익산 북부시장 상인회사무실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토론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간담회에서 김지사는 항상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하고 있다고 말하며, 전라북도에서는 그 동안 시설현대화, 대형마트 및 SSM 영업규제, 전통시장 문화행사 지원, 택배서비스 지원 등 여러 정책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우리 지역의 시장이 살아야 민생경제가 산다’고 말하며 우리 시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온누리상품권과 관련하여 정부가 지난 9월 1일부터 온누리상품권 구입시 3% 할인을 폐지했지만, 전라북도가 년말까지 도비를 들여 지원하기로 한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많은 도민들이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여 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가 끝나고 참석자들과 북부시장 내 점포에서 장보기를 실시하면서 상인들 하나하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격려하였고, 상인들에게 당일 생산된 채소류 등을 상인이 직접 손질하여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고 품질도 우수하며 싱싱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과 친절과 정이 넘치는 시장이 되도록 고객에 대한 작은 배려 등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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