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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고구마, ‘황토방 고구마’ 로 10월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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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시 공동선별단 운영, 다음달 5일 첫 출하 및 도농교류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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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22: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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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농협(조합장 조현표) 금과 ‘황토금고구마’ 공선 출하회(회장 공황규)가 11일 농협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농협관계자와 면 관계자, 회원 등 40여명이 ‘황토금고구마’ 출하와 선별, 보관에 관한 부의안건을 회의에 부쳐 의결을 거쳤다.
의결된 첫째 부의 안건으로는 이전에 논의되던 금과고구마에 대한 명칭 사용에 대한 것으로 , ‘황토방고구마 순창군 연합사업단’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것이었다.
둘째 안건은 고구마 출하시기를 10월 20일에서 30일 까지로 한다는 것과 1kg에 1000원의 선급금을 지급한다는 것, 그에 따른 최종 정산은 최종 출하시기를 넘긴 2~3개월 후에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셋째 안건으로는 수확시 포장단계에서 공동선별단을 운영해 농협 수매장에 입고, 판매한다는 것에 전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금과고구마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약속에도 불구하고 박스 50%지원에 그쳤다. 회원들이 요청한 보관상자 지원이 이뤄지지 않아 올해는 임대해 사용하는 방안에 협의되는 등 대체로 순조로운 회의 진행을 보였다.
금과농협과 금과면, 공선출하회는 다음달 5일 양산시 웅상농협과 도농교류 체험행사 및 자매결연 행사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금과농협은 올 5월 대도시 대형마트 등과 협약을 체결, 안정적인 판로 확보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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