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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태풍피해 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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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22: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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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지회장 설동찬) 회원 30여명은 지난 주말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적성면 비닐하우스 시설농가(관평마을 김영만)를 찾아 피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설동찬 지회장은 “시설 및 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수확기를 눈앞에 두고 마음만은 풍요로운 시기에 갑작스런 태풍으로 관내 많은 농가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풍마에 할퀸 곳을 바라보면 마음이 아프며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우리의 일손이 필요하다면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며 앞으로의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타 지역에 비해 피해가 커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황숙주 순창군수는 현장을 찾아 일일이 격려하는 자리에서 지역민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사회단체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는 2006년부터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분자, 오디 재배농가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수확시기인 매년 6월 전국 각 시ㆍ군 자유총연맹지회의 협조로 일손 돕기 작업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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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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