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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군산 수해현장 찾아“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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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2일(수) 09:5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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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영주)는13일 직원 및 센터등록 자원봉사자 10명은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가구 침수 및 농경지 침수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한 군산 수해현장에서 뜻 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2일 밤사이 400㎜가 넘는 폭우의 갑작스런 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던 주민을 돕고자 상가에서는 지하에 물이 차 버려야 할 의자와 탁자 등을 좁은 계단을 이용하여 도로에 내어 놓는 작업을 하였고, 저지대 주택 및 상가는 물에 잠겨버린 가전제품 및 생필품 물건을 모두 도로위로 내어 놓고 장판을 걷어내고 보일러를 가동해서 바닥을 말린 후 다시 도배를 해야 하는 실정으로 주택에 있는 모든 짐들을 밖으로 내어 이동하는 등 어려움에 처해있는 주민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구슬땀을 흘려가며 봉사활동을 실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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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자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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