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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시산초 총동문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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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2일(수) 09: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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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초등학교(교장 김미자) 총동문회(회장 김성국)는 지난 15일 모교 교정에서 선후배가 함께하며 우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쌍치면장, 최영일 군의원을 비롯하여 100여명 동문, 고향을 지키며 살아온 동문과 향우 사이의 반가운 만남이 이어졌다
김성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교인 시산초등학교 교정에 후배들이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함께 준비했다며 모교의 발전과 동문 상호간 친목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고향과 향우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남 다르다. 향우회장과 동문회장을 맡아 쏟은 정성은 재경 향우들의 귀감이 돼 활성화와 내실을 기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시산초등학교 교정에 ‘최선을 다하면 꿈은 이루어 진다’는 문구의 표지석이지난해 세워졌다.
표지석은 김성국 재경쌍치면향우회장이 사비를 들여 세운 것으로 알려져 지역 주민들과 시산초등학교 동문들로부터 찬사를 받은바 있다
시산초등학교는 1929년 4월 둔전공립 간일학교로 설립 인가를 받아 1946년 시산 공립 국민학교로 개칭 했으며, 지난해까지 2,079명(제66회 졸업)의 졸업생을 배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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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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